양밀크의 추모 공간
양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M-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밀크 · 9살
2012.02.05 — 2021.02.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밀크야 오랜만이넹 누나가 이런 사이버추모공간이 생겨서 우리 밀크도 만들어주고 싶어서 왔어 .ᐟ.ᐟ 아직까지 우리 밀크가 너무 보고싶고 생각만 하면 눈물이 아직도 난다.. 우리 애기 하늘에서는 좀 괜찮아 ?? 어떻게 누나꿈에 한번도 안 나타나냐.. 누나는 많이 보고 싶은데에 ~ 하늘이 많이 즐거워서 그런거지 ?? 그 땐 누나가 많이 부족해서 미안해.. 다시 한 번 누나 가족으로 와줘 그 때보다 더 누나가 더 더 아껴주고 예뻐해줄게 누나가 너무 미안해 사랑해 밀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