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삐의 추모 공간
김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M-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예삐 · 10살
2013.06.30 — 2024.03.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렇게라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반가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M-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6.30 — 2024.03.21
이렇게라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반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