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 · 아또의 추모 공간

아리, 아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M-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5살

2007.11.05 — 2023.04.03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싶다 아리야 이뻐하던 딸 아또 잘 만났니? 전같이 잘 놀고있어 언니 없는 동안 아또 잘 부탁할게 우리 곧 만날거잖아 그지? 기다리지말고 잘 놀고있어 사랑해 정말 너무너무 사랑해

아또 · 14살

2011.06.18 — 2026.04.06

아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 새끼 너무 보고싶다 진짜 너무 보고싶어 꿈에 좀 나와주라 언니가 너무 보고싶어 미안해 내가 정말 미안해 정말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언니가 빨리 보러갈게 엄마랑 잘 놀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