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의 추모 공간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M-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야 · 13살
2012.06.27 — 2026.06.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애기 무지개다리 잘건넜어? 그곳에서 잘 지내고있다가 나중에 엄마 마중 꼭나와줘.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M-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6.27 — 2026.06.07
우리애기 무지개다리 잘건넜어? 그곳에서 잘 지내고있다가 나중에 엄마 마중 꼭나와줘.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