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롱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L-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 · 15살
2004.04.26 — 2019.08.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처음이라 서툴렀던 우리가족에게 너는 천사였어 강쥐별로 간지도 7년이나 흘렀는데 아직도 너생각하면 울컥해져 못해준게 너무나 많아서 .. 영원한 내친구이자 동생아 꿈에서 한번씩 나와서 근황 알려줘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L-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04.26 — 2019.08.25
처음이라 서툴렀던 우리가족에게 너는 천사였어 강쥐별로 간지도 7년이나 흘렀는데 아직도 너생각하면 울컥해져 못해준게 너무나 많아서 .. 영원한 내친구이자 동생아 꿈에서 한번씩 나와서 근황 알려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