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여름의 추모 공간

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L-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름 · 7살

2019.05.30 — 2026.07.26

여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여름아 무지개별에서 친구들이랑 잘 놀고있지?! 엄마는 여름이 사진을 못 보겠어 여름이 사진만 보면 엄마는 눈물이 너무너무 많이 나서 여름이 한테 너무 미안해 서이가 테어나고 여름이 널 너무 많이 예뻐ㅠ하지도 못 하고 산책도 많이 못 하고 너무 미안해 여름아 그래서 우리 여름이가 너무 빨리 간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 여름아 엄마가 너무 미안해 ㅠㅠ 무지개 별에선 친구 들이랑 신가게 뛰어 놀아 사랑해 여름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