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라라의 추모 공간

라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L-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라 · 15살

2008.01.01 — 2023.10.01

라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라야 엄마랑 같이 행복하게 잘 살고있지? 너무 보고싶다 나중에 언니랑 거기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