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귤의 추모 공간
정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L-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정귤 · 1살
2022.04.26 — 2024.02.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2년 10개월 너무 짧은 삶을 살고간 너. 하지만 내 마음에 잊을수 없는 평생의 너를 남겼어. 사랑해. 다시 꼭 만나자. 너를 무엇보다 누구보다 사랑했고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정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L-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2.04.26 — 2024.02.02
2년 10개월 너무 짧은 삶을 살고간 너. 하지만 내 마음에 잊을수 없는 평생의 너를 남겼어. 사랑해. 다시 꼭 만나자. 너를 무엇보다 누구보다 사랑했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