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삐의 추모 공간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L-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13살

2010.10.01 — 2024.02.01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예삐, 잘지내고 있어? 요즘도 가끔 너 생각이 많이 나더라 가끔은 언니 꿈에도 나타나줘 🫶 잘 놀고 잘 먹고 아프지 않게 잘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해 ! 우리 꼭 다시 만나자 평생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