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의 추모 공간
은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L-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은비 · 16살
2008.11.01 — 2025.05.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은비야 잘 지내고 있니~ 은비가 내 눈앞에 없다는 게 아직도 안믿겨 은비 거기선 잘 먹구 잘 자고 있겠지? 살 오동통하게 오른 모습으로 꿈에 한번만 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은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L-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1.01 — 2025.05.14
은비야 잘 지내고 있니~ 은비가 내 눈앞에 없다는 게 아직도 안믿겨 은비 거기선 잘 먹구 잘 자고 있겠지? 살 오동통하게 오른 모습으로 꿈에 한번만 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