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이의 추모 공간

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L-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이 · 11살

2002.11.01 — 2013.12.01

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가족에게 첫 강아지라서 서툴게 대한 적이 많았을텐데 그래도 우리 가족을 이해해주고 사랑해주고 위로해줘서 고마워. 아직도 너무 보고싶어 우리 강아지 ㅜㅜ 사랑해 다른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나중에 엄마아빠오빠언니랑 둘째 강아지랑 만나자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