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루비의 추모 공간

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L-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루비 · 12살

2012.08.15 — 2025.02.08

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강아지 루비야 잘 지내고 있지? 아프지 않은 그 곳에서 맘 껏 뛰어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엄마랑 언니랑 아빠 없어서 무섭다고 쫄지말구! 재밌게 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