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K-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4살

2010.10.20 — 2025.10.19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보고싶은 우리 아리 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