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추모 공간
평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K-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평화 · 14살
2010.11.25 — 2025.08.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끝까지 곁에 못있어줘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평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K-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1.25 — 2025.08.18
끝까지 곁에 못있어줘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