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이의 추모 공간
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K-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담이 · 8살
2018.03.18 — 2026.08.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담아 다음생엔 멋진 사람으로 태어나서 멋진 인생 살아 꼭!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K-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3.18 — 2026.08.05
담아 다음생엔 멋진 사람으로 태어나서 멋진 인생 살아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