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K-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6살

2009.11.29 — 2026.06.28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번의 파양을 겪고 내게와서 15년을 함께 하다가, 마지막 몇달을 너무 많이 아프다가 떠난 내 아이. 나의 힘든 암투병을 이겨내게 해준 너무나 소중한 내 분신. 박초코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