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르의 추모 공간

또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K-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르 · 8살

2018.03.18 — 2026.03.18

또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르야 잘 지내지? 너무너무 보고싶다♥ 츄르 맘껏먹으면서 기다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