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K-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 7살

2014.10.01 — 2021.10.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야 기억 안 하는것 같아도 항상 기억하고 있어!..~ 어릴때 할머니집에서 같이 유진이랑 나랑 놀던거 기억나? 너가 그렇게 일찍 갈 줄 알았으면 더 예뻐해줄걸 그랬다 .. 항상 그립고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