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의 추모 공간

하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K-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 · 13살

2013.05.17 — 2026.05.19

하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영원한 하늘 너무 아프게 가진않았는지..너가 떠난후로 하루도 잊은적 없어 처음 겪는 이별이라 모든게 서툴러서 미안해..혹시 서운했을까..?꿈에도 안나오구....이젠 아프지않니? 좋아하는 간식 실컷먹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먼 훗날 내가 하늘이 찾으러갈게 나중에 꼭 보자 내 영원한 하늘🩵 정말정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