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은별이의 추모 공간

은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K-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은별이 · 9살

2006.01.01 — 2015.03.01

은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은별아 잘있니 내가 어린 나이였지만 다 핑계고 너에게 너무 못해줬고 지금 생각하면 마음 아픈 일 투성이야. 너는 내 어린시절을 지켜줬는데 나는 널 지켜주지 못했어 미안해 . 미안하다는 말 밖에 못하겠어 거기서는 아무도 기다리지마. 내가 기억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