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비누의 추모 공간

비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K-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비누 · 19살

2003.05.01 — 2022.08.02

비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음생에 꼭 다시 와주라 그땐 내가 더 잘해줄게 너무 어려서 무지했어 미안해 비누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