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설찡의 추모 공간

설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J-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찡 · 11살

2003.04.19 — 2015.01.26

설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