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식의 추모 공간
홍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J-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홍식 · 18살
2007.12.01 — 2025.12.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홍식아 널 보낸 지 곧 일 년이야 시간 참 빠르다 태어나서 평생 너랑 함께여서 그런가 너가 없는 생활이 아직도 가끔 어색해 늘 보고 싶어 나 잘 지낼테니까 꼭 지켜보고 있어!! 나중에 꼭 만나자 우리 사랑해 내 첫사랑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홍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J-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12.01 — 2025.12.11
홍식아 널 보낸 지 곧 일 년이야 시간 참 빠르다 태어나서 평생 너랑 함께여서 그런가 너가 없는 생활이 아직도 가끔 어색해 늘 보고 싶어 나 잘 지낼테니까 꼭 지켜보고 있어!! 나중에 꼭 만나자 우리 사랑해 내 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