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J-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6살

2016.04.13 — 2022.10.03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아 무지개나라에서는 잘 놀고 잘 지내고 있는거지? 엄마는 문득문득 콩이 생각이 날때마다 아직까지 눈물이 나 괜히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더 사랑해주고 안아주고 더 좋은거 해줄걸 하는 후회가 드는게 엄마가 콩이한테 너무 못했던거같아 미안함만 남아 한번씩 엄마꿈에 나와주는게 착하고 여린 너의 모습인거같아 더 보고싶다 엄마가 항상 널 생각하고 보고싶어한다는거 알고있지? 거기서는 아프지도말고 친구들이랑 잘 놀면서 조금만 엄마 기다려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