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난이의 추모 공간

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I-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난이 · 14살

2012.04.04 — 2026.05.12

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 난이야 너무 보고싶어 누나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거 알지?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