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I-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3살

2013.01.29 — 2026.10.23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아 사랑해 잘 있지? 너무 보고싶다 집에 오면 너의 빈자리가 너무 커 아직도 침대밑에서 문 밖에서 킁킁대며 튀어 나올것같아 너무 너무 보고싶다 콩이가 아픈게 너무 맘이 아파서 병원에 갔지만 차가운 수술대위에서 혼자 남겨둬서 미안해 십초만 더 시간이 주어졌다면 꽉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더 말해줄걸 너무 후회되네 사랑해 콩아 또올게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