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꾸꾸의 추모 공간

꾸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I-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꾸꾸 · 12살

2013.12.01 — 2026.11.01

꾸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애기 재밌게 뛰어놀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아프지말고 있어 나중에 만나자 꾸꾸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