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꾸의 추모 공간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I-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꾸 · 14살
2012.02.14 — 2026.08.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뿌꾸야 넌 나한테 최고였어 사랑해, 언제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I-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2.14 — 2026.08.22
뿌꾸야 넌 나한테 최고였어 사랑해,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