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순이의 추모 공간

또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I-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순이 · 9살

2013.01.01 — 2022.10.01

또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순아 미안해 보고싶어 부족한 가족이라 미안해 나중에 보면 마중나와줘 그땐 못해본거 많이 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