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의 추모 공간
마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I-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마 · 7살
2019.09.07 — 2026.10.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마야 엄마가 동물병원 테크로 일하는데도 호텔 맡겨놓고 아픈걸 알아채지 못하고 여행을 가버려 너무 일찍 보낸 것 같아 죄책감이 너무나도 커... 미안해 마마....하루에 몇번씩이고 마마 생각이 나서 큰일이야ㅠㅜ 너무나도 사랑해 보고싶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