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제니의 추모 공간

제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I-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제니 · 14살

2011.05.05 — 2026.01.08

제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제니야 잘지내고있니 너 유골함도 제대로 묻어주지못한거같은데 이런공간이 있어서 한번 만들어봤어 언니가 마음으로는 널 항상 그리는데 겉으로 티를 못내겠어서 49제 같은것도 못해줬는데 서운해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 너무 보고싶은데 잘지내고있는거지? 언니 꿈에 한번씩나와줘 사랑해 제니야 너무 보고싶다 우리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