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햄찌의 추모 공간

햄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I-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햄찌 · 1살

2024.02.13 — 2025.06.10

햄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햄찌야 너무 사랑했어 보고싶다 언니 꿈에 나와줄래? 언니가 잘 못해줘서 미안해 다음생에 만나게 되면 잘해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