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이의 추모 공간

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이 · 13살

2010.05.05 — 2023.12.03

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어린시절부터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사랑하고 우리 또 다시보자! 그래줄꺼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