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 검둥이의 추모 공간
수박, 검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수박 · 3살
2016.07.01 — 2020.05.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애들아 하늘에서 안 아프게 지내고 있지? 항상 너희가 내 비타민이고 내 소중한 동생이야 항상 너희가 너무 보고싶어 너희들 너무 빨리 별이 되서 슬퍼 너희만 생각 하면 눈물이 너무 많이 나와 꿈에도 찾아오지 않아서 더 보고싶어 꿈에도 찾아와줘 알겠지?
검둥이 · 2살
2017.08.10 — 202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