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도리 · 솔의 추모 공간

도리, 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리 · 4살

2017.02.01 — 2021.05.13

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도리야, 우리는 잘 지내고있어. 엄마가 많이 아파. 힘 좀 내게 해줘. 다음생이 아니여도 좋으니 잘 자고 있어. 많이 보고싶어 아가들아. 언제든지 놀러와. 사랑해.

솔 · 4살

2016.10.01 — 2021.06.20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