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도령의 추모 공간

이도령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도령 · 13살

2012.12.15 — 2026.07.27

이도령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제일 이쁜 아기가나디 막내 도령이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우리가 금방 데리러 갈게 강아지별에서의 하루는 이곳에서의 1년이래 몇 밤만 지나면 곧 만나는 거야 항상 고맙고 우리 마음속에는 언제나 도령이가 있어 즐겁게 놀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