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8살

2004.07.14 — 2022.12.02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평생 친구도 못만들어줘서 미안했는데 여기선 좋은 친구들이랑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많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초코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