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머루 · 까미의 추모 공간

머루,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머루 · 10살

2008.08.05 — 2018.11.18

머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첨으로 강아지를 가족처럼 생각하게만들어준 내첫 아기 내새끼

까미 · 13살

2001.08.05 — 2015.05.25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까미 잘지내고있지 보호소에서올때 8살추정였으니 진짜 몇년못지내고 갔지만 너무행복했고 아쉬웠어 내 품에서 눈감은 모습이 10년이지나도 생생해 내 둘째딸 아프지말고 머루랑 잘지내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