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망고 · 앤의 추모 공간

망고, 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망고 · 14살

2011.02.28 — 2025.06.26

망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망고야… 너무너무 보고싶다 갈 때 많이 아프게 해서 미안해 ㅠㅠ 다시 한번만 품에 안아봤으면 좋겠어 항상 사랑해~~

앤 · 12살

2011.03.27 — 2023.08.16

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앤 니가 간지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어 망고는 만났니? 너무 오랫동안 아팠는데 그동안 싫은 티도 잘 안내고 잘 견뎌내줘서 너무 고마워 첨부터 언니가 가족으로 안 받아줘서 미안해 ㅠ 다음번엔 꼭 처음부터 가족으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