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이의 추모 공간

초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이 · 12살

2013.07.06 — 2025.11.04

초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이야 내새끼 내강아지 너무너무 보고싶은 내아기 언니는 울 초이와 함께 하는 동안 행복했는데 울 초이도 행복했길 바래 그곳에선 건강하고 씩씩하고 즐겁게 지내고 평안하길 바래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영원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