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청이의 추모 공간

청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청이 · 17살

2005.04.01 — 2022.09.01

청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김청이 사랑해~~🩵 잘 지내고 있지???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즐겁게 지내고 있어 ! 나중에 우리 꼭 다시 만나자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