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이의 추모 공간
튼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튼튼이 · 12살
2013.04.29 — 2026.03.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튼튼아 거기선 잘 지내.. 아프지 말고..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튼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4.29 — 2026.03.09
튼튼아 거기선 잘 지내.. 아프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