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G-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5살

2004.11.01 — 2020.07.01

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지야 너무너무 보고싶고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 ♥ 나중에 꼭 언니랑 다시 만나자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