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푸름이의 추모 공간

푸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G-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푸름이 · 8살

2017.06.29 — 2026.05.17

푸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길! 언젠간 꼭 다시 만나자 너와 함께한 8년이 나는 너무 행복했어 내게 사랑을 알려준 네가 항상 사랑받는 삶을 살았으면 해 언니가 많이 사랑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