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겨울이의 추모 공간

겨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G-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겨울이 · 10살

2016.09.18 — 2026.10.30

겨울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겨울아 누나가 7살때 널 데려와서 10년을 같이 살았는데.. 너무 보고싶어 10년동안 너랑 한번도 떨어진적이 없는데 내 친구 내 동생 내 아가 너무 보고싶어 거긴 좀 어때? 다른 아가들이 괴롭히진 않아? 누나가 금방 보러갈게 겨울이가 좋아하는 간식 왕창 사들고서 안아주러 갈게 우리 겨울이 잘 기다릴 수 있지? 누나는 그렇게 믿어 너무 사랑해 너무 정말 많이 아프지 마 거기 가서도 아프면 누나 마음이 너무 아플거 같아.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