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G-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2살

2006.01.05 — 2018.05.01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예쁜 별이 잘 지내고 있어?? 뽀삐오빠 잘 만났지~? 거기서 잘 놀고있어! 세 번의 파양으로 우리에게 왔는데 너무 고생 많았어 우리 예쁜 아가 너무 너무 사랑해 뽀삐오빠랑 잘 지내고 있어 언니랑 꼭 다시 만나자 너무 보고싶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