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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G-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4살

2011.08.13 — 2026.07.27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딸 내동생 아리야 너무너무 보고싶다 아리 보낸지 벌써 100일이 되었다는게 너무 믿기지않아 아리가 없는 집은 너무 힘들어서 요즘 자주 오지못했어 너무 보고싶다 꿈에 한번만 나와줘 기요미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