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G-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2살
2013.10.17 — 2026.04.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널 보낸 지 벌써 6개월이 지나고 있는데 아직도 네가 옆에 있는 것만 같아. 너와 함께한 12년이란 세월이 정말 나에겐 너무 소중했고 큰 시간이었나 봐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아직도 꼬리 흔들며 날 반겨주던 모습이 생생해~~~ 모든 순간에 너와 함께해서 행복했고 꼭 다시 만나 고마워 사랑해 내 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