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귤리의 추모 공간

귤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G-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귤리 · 1살

2018.12.01 — 2019.12.20

귤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귤리야 엄마가 너무 무능력해서 미안해 추운날 우리는 길에서 만나 똑같은 처지였지 그래서 더욱더 너에게 애정과 정이 갔어 귤리야 제발 거기선 잘 살ㅇ아…나 찾지말고 나는 너한테 너무 나쁜 사람이였어 그러니깐 엄마 보고싶어하지말고 즐겁게 다신 춥지 않게 살아줘…정말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