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톨의 추모 공간

깜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F-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톨 · 16살

2010.10.03 — 2026.10.15

깜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깜톨이 태어나서 손바닥만할 때 부터 강아지별로 갈때 까지 더 잘해주고만 싶었는데 혼자 둔 시간이 길어서 미안해 강아지별에러 죠금만 기다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